태그 환절기

면역력이 뭐길래

무거운 더위가 가시고 제법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. 야외 활동을 해도 전처럼 땀에 젖지 않고, 실내에 들어서면 쿰쿰하게 올라오는 물비린내나 더운 숨도 더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. 쾌적함을 만끽하려다가도 덜컥 걱정이 됩니다. 환절기마다 기승을 부리는 소소한 병마들과 늘상 다퉈왔기 때문이겠죠. 저처럼…